2012년 01월 15일
모든 감정들이..체념이 되고 용서가 되어간다.
생각하면 할수록 분노가 치밀고 슬프고 아프고 그러다가 다시 사랑하는 맘이 들고....
나도 생각하면 할수록 이해되지 않을만큼 여러 감정이 한달넘게 지속이 되었다.
어느순간 이해가 되었다가 용서가 되었다가 다시금 분노가 올라오고 내 자존심의 상처와
그동안의 내 노력들이 슬퍼져서 다신 용서가 되지 않을 것만 같았는데..
다시금 침착해지고 용서가 되어진다.
용서란 말이 의미가 있을까 싶지만
한달이 넘은 지금이 내가 이단어를 계속 생각하게 되는건 아마 미워했던 마음보다
그사람을 좋아하고 사랑했던 마음이 생각보다 컸었던 것 같다.
친구로라도 남고 싶다던 그사람의 말... 참 이기적이고 모두들 그렇다 해주었다.
생각해보면 잘해주었던 만큼 보다 더 이기적이였던 사람이였던거 같은데
이마저도 이젠 기억이 가물가물 해진다.
추억이 남아있는 공간에서 이런글..바람직 하지 않은 것 같지만
내가 진짜 내 속을 말할 수있는곳은 아직 이곳뿐인거 같다.
솔직히 나 지금 아직도 우리 좋았을 그때가 생각나 기쁘고 행복하지만 우리 헤어졌던 그순간의 아픔도
같이 생각나 미쳐버릴 것만 같고 잠을 이룰 수 없다.
가끔은 밥도 넘어가지 않아 힘들지만 정말 용서해보려 노력 중이다.
그래도 내가 좋아했던 사람이고 줄 수있는 것들 다 주고 싶었던 사람인데 내가 미워한다고 그사람이
달라지는 것도 날 생각하는 것도 아닐테니... 내 속 편하게 내마음이 진정되고 후에 추억이 아름답게 남을 수 있도록
용서해보려고 한다.
열심히 준비했던 시험 잘 붙고..원하던 인생방향을 향해 잘 갔으면 좋겠다.
그리고 겉으로만 말하고 보이는 여유가 아닌 진심으로 자신의 인생을 위해서 어느만큼의 작은 여유를 가지고
살아가는 사람이 되었으면 좋겠다.
나도 이제 내머리속 정리좀 하고 좀더 나를 위해서 노력해가야겠다.
아직은 좋아한다. 그리고 사랑한다. 근데 내사람이 아니고 내사랑이 아니고 내가 아니라면...놓아줘야지..
내 맘속에서도 머릿속에서도 기억에서도 몇년간은 놓고 가야겠다.
마지막으로 내 맘속의 한마디는 나에게 했던 그 대화들의 창피함을 알았으면 좋겠다.
나에게 했던 말들 누가들어도 작위적이고 가식적이고 위선적이고 별로였었다.
다시 또 힘내자!!!!
나도 생각하면 할수록 이해되지 않을만큼 여러 감정이 한달넘게 지속이 되었다.
어느순간 이해가 되었다가 용서가 되었다가 다시금 분노가 올라오고 내 자존심의 상처와
그동안의 내 노력들이 슬퍼져서 다신 용서가 되지 않을 것만 같았는데..
다시금 침착해지고 용서가 되어진다.
용서란 말이 의미가 있을까 싶지만
한달이 넘은 지금이 내가 이단어를 계속 생각하게 되는건 아마 미워했던 마음보다
그사람을 좋아하고 사랑했던 마음이 생각보다 컸었던 것 같다.
친구로라도 남고 싶다던 그사람의 말... 참 이기적이고 모두들 그렇다 해주었다.
생각해보면 잘해주었던 만큼 보다 더 이기적이였던 사람이였던거 같은데
이마저도 이젠 기억이 가물가물 해진다.
추억이 남아있는 공간에서 이런글..바람직 하지 않은 것 같지만
내가 진짜 내 속을 말할 수있는곳은 아직 이곳뿐인거 같다.
솔직히 나 지금 아직도 우리 좋았을 그때가 생각나 기쁘고 행복하지만 우리 헤어졌던 그순간의 아픔도
같이 생각나 미쳐버릴 것만 같고 잠을 이룰 수 없다.
가끔은 밥도 넘어가지 않아 힘들지만 정말 용서해보려 노력 중이다.
그래도 내가 좋아했던 사람이고 줄 수있는 것들 다 주고 싶었던 사람인데 내가 미워한다고 그사람이
달라지는 것도 날 생각하는 것도 아닐테니... 내 속 편하게 내마음이 진정되고 후에 추억이 아름답게 남을 수 있도록
용서해보려고 한다.
열심히 준비했던 시험 잘 붙고..원하던 인생방향을 향해 잘 갔으면 좋겠다.
그리고 겉으로만 말하고 보이는 여유가 아닌 진심으로 자신의 인생을 위해서 어느만큼의 작은 여유를 가지고
살아가는 사람이 되었으면 좋겠다.
나도 이제 내머리속 정리좀 하고 좀더 나를 위해서 노력해가야겠다.
아직은 좋아한다. 그리고 사랑한다. 근데 내사람이 아니고 내사랑이 아니고 내가 아니라면...놓아줘야지..
내 맘속에서도 머릿속에서도 기억에서도 몇년간은 놓고 가야겠다.
마지막으로 내 맘속의 한마디는 나에게 했던 그 대화들의 창피함을 알았으면 좋겠다.
나에게 했던 말들 누가들어도 작위적이고 가식적이고 위선적이고 별로였었다.
다시 또 힘내자!!!!
# by | 2012/01/15 13:31 | 오늘의 헤드라인 | 트랙백




